사량도 지리산 산행후에 통영 서호시장을 구경하고 부두가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어라? 어디선가 보았던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사진으로만 보던 동피랑이 아닌가? 바로 지척에 있을줄은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알아채고 보니 반갑기 그지 없다.
시간도 남았겠다. 구경을 해보기로 했다.
찍은 사진을 보니 대부분 그림이라서 굳이 설명을 붙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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