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등산코스 : 우이치안센터-원통사-우이암-보문능선-거북바위-도봉사-도봉탐방지원센터

높이 : 도봉산739.5m, 코스길이 : 약6.5km, 산행시간 : 약2시간30분

대중교통 : 들머리 : 120번, 153번 종점, 날머리: 141,142번 종점


전날부터 눈이 온다는 소식에 마음이 설레였다.
지난 겨울에 지겹도록 봤던 눈덮인 산이지만 시간이 흘러 또 보고 싶어 지는 것은 어쩔수 가 없다.

원통사 올라가는 길에 계단이 생겼다. 그다지 험한 길은 아닌데 생태계 보호목적이 큰것같다.

예전보다는 돌아서가야 하기때문에 길이 길어 진다.

새로 만들고 있는 종각

예전 종각

원통사 경내 한창 공사중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다.

원통사를 지나서 보니 눈발이 날리기 시작한다. 싸리눈이 비처럼 쏟아진다.

우이암을 지나서는 앞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쏟아져 내린다.

눈덮인 우이암

들고양이들이 눈을 피해서 자리를 잡고 있다.

한마리..두마리...다 세어보니 다섯마리나된다.

삼형제?

오~~눈빛이 예사롭지가 않다.

개구장이 들고양이들..

빤히 쳐다보는게 경계하는듯...

이녀석은 정말 눈빛에서 강한 포스가 느껴진다.

심하게 내리는 눈발에 까마귀들이 날지 못하고 있는듯하다.

오봉....아에 보이지가 않는다.

주능선과 정상부도 역시 보이지 않는다.

앞으로도 설산 산행을 자주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 산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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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펨께 2010.12.18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 좀 갈까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곳도 지금 눈이 펑펑 내리고 있답니다.
    이 추운겨울 고양이들 잘 견딜지 걱정되네요.
    사진으로나마 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2. BlogIcon mark 2010.12.19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산에는 없는 것 같은데 도봉산정상에 가면 저런 고양이들이 바위틈에 집을 짓고 사는 것 같더라구요.
    이리 와라! 하면 등산객들이 먹을 것을 주는데 길이 들여졌는지 가까이 오기도 하고..

  3. BlogIcon 초코송이^^ 2010.12.19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귀엽다~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우.. 무서워라~

  4. BlogIcon 레오 ™ 2010.12.20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산도 변화무쌍하군요
    산에 사는 산고양이라 ..몹시 추워보입니다

    언제나 안전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화이팅 ~

  5. BlogIcon 라오니스 2010.12.28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날씨에 동물들도 고생이 많군요...
    건강하고 따뜻한 산행 기원합니다..

  6. BlogIcon 이곳간 2011.01.17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추워요.. 잘 지내시죠??? 이렇게 추운데.. 저 고양이들 잘 지내고 있는 지 궁금하네요.. 꿈사냥꾼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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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등산코스 : 버스종점-도봉탐방지원센터-보문능선-거북바위-우이암전망대-원점회귀

높이 : 도봉산739.5m, 코스길이 : 약6.5km, 산행시간 : 약2시간30분

대중교통 : 들머리, 날머리 : 141번,142번,1127번,1128번 종점



어제 늦게까지 과음을 한 관계로 집에서 빈둥대며 있을 생각이었다. 다음주 쯤에는 시간이 좀될것 같아서 오늘도 패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점심을 먹고 이웃블로그 방문을 하며 가을산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벌써 산으로~~ 엉덩이는 들석들석 댓글도 못달고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고 베낭을 둘러메고 집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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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탐방지원센터 입구....하산하는 등산객들이 끝도 없이 밀려나온다. 번잡한건 싫지만 오늘은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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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사 올라가는길 거의한달만에 산행인데도 발걸음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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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인데도 올라가는 사람들이 꽤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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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옷을 입은 도봉산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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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을 보니 가을이 가는지...겨울이 오는지도 모르게 바쁘게 보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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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행을 안하고 다음주에 산행을 했으면 아마도 쓸쓸한 풍경을 보여주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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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을 단풍을 못보고 겨울로 넘어갈뻔 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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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암 전망대 올라가는 계단....저기만 올라가면 멋진 풍광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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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자리에서....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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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정상부....날씨도 좋고 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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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주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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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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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저기까지는 가지를 못한다. 혹시나 해서 야간산행 장비를 챙겨왔지만 어두운밤에 볼 경치는 아니라서 어두워지기 전에 하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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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에도 꾸역꾸역 올라오는 등산객들을 보니 철은 철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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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k 2010.10.25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사냥꾼님의 산사랑은 못 말리지요. 맞아요, 다음 주에는 단풍잎이 많이 떨어질 것 같아요. 제 블로그를 되돌려 보니까 10월24일 노적봉 백운대를 올라갔을 때 단풍이 절정이었더군요.

  2. BlogIcon 초코송이^^ 2010.10.2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가을단풍~~
    지난 주에 경주갔다가 단풍을 약간 보긴했는데
    이렇게 산에 가서 한꺼번에 보면 더 멋질 것 같은데요~
    사진 좋습니다~

  3. BlogIcon 이곳간 2010.10.25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말에는 산마다 단풍구경온 사람들로 아주 북적북적 댔대요.. 저도 단풍구경하고 왔어요^^

  4. BlogIcon 레오 ™ 2010.10.25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정의 단풍 색갈입니다 사진으로 봐도 시원합니다 ^^

  5. BlogIcon femke 2010.10.2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제 컴이 이상해서 댓글 빨리 올리지 못하겠네요.
    죄송합니다. 한국사이트와 연결이 잘 되지 않아서
    이제야 겨우 댓글 올립니다.
    도봉산 가을단풍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6. 푸성귀 2010.10.29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봉산에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군요.
    멋진모습에 머물렀다 갑니다.
    항상 안산 건강하시고, 복된날들 되세요.
    사랑합니다.^^

  7. BlogIcon 라오니스 2010.11.01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 참 곱습니다... 올해는 가을산 등산을 제대로 못해서 아쉬워요..
    꿈사냥꾼님 덕분에.. 마음이나마 도봉산에 올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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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등산코스 : 우이치안센터-원통사-우이암-보문능선-거북바위-도봉사-도봉탐방지원센터

높이 : 도봉산739.5m, 코스길이 : 약6.5km, 산행시간 : 약2시간30분

대중교통 : 들머리 : 120번, 153번 종점, 날머리: 141,142번 종점



떠오르는 아침해를 보기 위해 새벽같이 일어났지만 일기예보를 보니 약간의 비가 온다고한다.
이왕 일어난거 짧은 산행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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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새벽에 한줄기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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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에 올랐지만 아직은 한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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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깜빡하는 사이에 아침은 밝아오고....원통사 멍멍이도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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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우이암....언제나 그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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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새벽에 일어나서 짧은 산행을 했다.
원래는 우이암-오봉-여성봉을 돌아서 내려오는 11km정도 되는 코스를 생각했지만 간간히 내리는 비에 짧은 코스로 오늘산행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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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k 2010.09.19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합니다. 추석 명절 잘 쉬고 계시지요?

  2. BlogIcon 초코송이^^ 2010.09.21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깜깜한데요.
    이른 시간에 등산하셨네요. 너무 어두운데 조심하세요~~
    행복한 추석이 시작됐습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3. BlogIcon 레오 ™ 2010.09.21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컴한 새벽산행 ...사진으로 봐도 스릴(?) 있습니다
    행복한 추석 되세요 ^^

  4. BlogIcon 라오니스 2010.09.2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간산행이... 은근히 재미가 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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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산행코스 : 우이치안센터-우이남능선-원통사-우이암-보문능선-도봉사-능원사-도봉탐방지원센터-버스종점

높이 : 도봉산740m, 코스길이 : 약6km, 산행시간 : 약3시간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수유역 3번출구에서 120번, 153번을 타고 종점하차


오늘코스는 짧기도 하고 자주가는 코스지만 봄에 유난히 빛나는 코스인데 제시기에 산행을 못해본 아쉬움이 조금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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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옷을 입은 우이암....사계절 다른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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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가 껴서 시야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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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하게 실루엣만 보이는 상장능선....북한산 백운대와 수락산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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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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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능선과 신선대, 자운봉, 만장봉, 선인봉

점심을 먹고 늦게 시작한 산행이지만 해가길어진 덕분에 여유롭게 산행을 할 수 있었다.
습도가 높아서 올해 산행중에 땀을 가장 많이 흘린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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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오니스 2010.06.16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땀을 왕창 흘리면서 등산 제대로 해보고 싶습니다..
    요즘... 산에를 못 갔더니.. 기력도 떨어지는 것 같구요... ㅎㅎ

  2. BlogIcon 이곳간 2010.06.17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해가 많이 길어졌어요.. 오후에 산행을 해도 넉넉하군요 ㅎㅎ

  3. BlogIcon 펨께 2010.06.17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무척 덥다고 하던 것 같던데 등산하시느라 수고 하셨네요.
    녹색으로 물들인 산의 모습 바라만 보고 있어도 시원합니다.ㅎ

  4. BlogIcon 초코송이^^ 2010.06.19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대로 요즘 습도가 너무 높아요.
    등산하시기 힘들지는 않으신지요.
    그래도 이번 산행은 3시간 코스라니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이 생깁니다. ^^

  5. 푸성귀 2010.06.21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더워서 조금만 올라가도 땀이 많이 나지요.
    거기에다 정말 요즘 안개가 짜증나게시리...ㅎㅎ
    우이암 잘 보았습니다.

    건강,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6. BlogIcon 레오 ™ 2010.06.21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수와 열중증 조심하십시요 ...많이 덥다면 물은 1시간에 500ml정도 드셔야 됩니다
    즐거운 일주일 되세요 화이팅 ~

  7. BlogIcon mark 2010.06.22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보아도 좋은 도봉산 북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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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등산코스 : 버스종점-보문능선-거북바위-우이암전망대-원점회귀

코스 안내는 지난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http://sangaja.tistory.com/8


지난밤에 불현듯 일출이 보고 싶어졌다. 추운날씨에 장거리 산행은 좋지 않을것 같아서 거짓말 조금 보태서 눈감고도 갈 수 있는 우이암에서 일출을 보기로 했다.

산위에서 부는 칼바람은 역시나 춥다. 하산 하고 보니 얼굴과 입이 꽁꽁얼어서 말도 잘 안나온다.

시뻘건 태양을 가슴에 품고 새해에는 좀더 잘해보자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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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킬리만자로 표범 2009.12.1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일출사진 감사히 즐감합니다
    날씨가 무지 춥네요
    강추위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마음속에는 따스한
    사랑의 모닥불이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

  2. BlogIcon 라오니스 2009.12.18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서 일출을 본 적이 없는데...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해돋이의 모습은 더 장관인 듯 합니다..
    추운날씨에 고생하셨겠어요..

  3. BlogIcon 펨께 2009.12.19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서 일출을 바라볼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무척 감동적일것 같아요.
    저는 아직 한번도 이런 장관을 본 적은 없지만...
    날씨도 추운데 고생 많이 하셨을것 같아요.

  4. BlogIcon 홍천댁이윤영남편 2009.12.19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아래로 펼쳐진 도시 그 도시를 바라다 보면서 많은 사색에 잠기셨을것 같네요
    어린시절 응봉산에서 강남을 바라보며 사색할때가 생각이 납니다. ^^ 좋은 추억
    상기시켜주심에 감사합니다.

    • BlogIcon 꿈사냥꾼 2009.12.19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추억이 되셨다니 고맙습니다.
      찬란하게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보며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었던 것같아요.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5. BlogIcon 황폴레옹 2009.12.20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많으셧어요.
    새벽에 닭 대신 산에서 야호를 하셧겠네요..
    잘보고갑니다..

  6. BlogIcon 홍천댁이윤영 2009.12.20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사진 너무 멋져요... 근데 엄청 일찍 가셨나봐요.. 일출을 보시러...

  7. BlogIcon 마음정리 2009.12.2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이 참 멋지네요 ^^
    좋은 구경 잘하고 갑니다.
    ^^
    ^^
    수요일입니다.
    ^^주말의 딱 반인 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8. BlogIcon mark 2009.12.26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진을 찍는 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인내가 필요하고 운이 따라야 한다는 것을 이번 양양에서 느꼈습니다. 일출 해가 안보이더군요. 두껍게 깔린 구름때문에... 이털씩이나 ..

  9. BlogIcon 시림, 김 재덕 2009.12.28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
    까치 창 앉으며
    새 아침에
    손님 온다고 그래...

    희망 과 소망
    2010 경진년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10. BlogIcon 레오 ™ 2009.12.28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챠니스트라서 일출사진은 찍을 기약이 안됩니다 ㅎㅎ
    즐겁고 행복한 2010년 되세요 ^^

  11. BlogIcon 세담 2009.12.28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도봉산 일출입니다....ㅎ
    새 해에도 멋진 산행 건강하고 안전하게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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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산행코스 : 우이치안센터-우이남능선-원통사-우이암-보문능선-도봉사-능원사-도봉탐방지원센터-버스종점  산행 안내는 지난포스팅을 참고하세요.>>http://sangaja.tistory.com/37

새벽에 눈이 내린다는 뉴스에 이른 아침부터 산행을 했지만 눈발만 날리고 생각처럼 눈덮인 설산은 볼 수 가 없었다. 겨울 내내 볼 수 있는 설산이지만 초겨울에 느끼는 눈덮인산은 항상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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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펨께 2009.11.19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추워졌다고들 말씀하신던데 잘 다녀오신것 같네요.
    흑백사진을 좋아하는지라 오늘 사진 아주 예쁘게 보입니다.
    좋은 저녁 맞이하세요.

  2. BlogIcon 홍천댁이윤영 2009.11.19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사진으로 보니까 또 다른 모습이 보여요^^ 검은고양이 정말 귀엽구요..

    • BlogIcon 꿈사냥꾼 2009.11.20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찍고 보니 색다른 맛이 있더라구요.
      보통 산에 사는 고양이는 덩치가 좀 있던데 저 녀석은 다른고양이비해서 반도 안돼더라구요. 좀 안쓰러웠어요.

  3. BlogIcon 꽃순이 2009.11.19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 고양이도 있네요.
    갸우뚱 하는듯한 표정이 귀여워요. ^-^*

  4. BlogIcon 촌스런블로그 2009.11.19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으로 보는 자연이 또 다른 운치를 느끼게 하는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5. BlogIcon markjuhn 2009.11.20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아주 흑백으로 담으셨군요. 새롭고 신선하네요.

  6. BlogIcon 라오니스 2009.11.20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산꼭대기에 고양이가 어찌 왔을까요?
    아직은 가을이라 울긋불긋 사진을 많이 보다가..
    흑백의 산을 보니.. 겨울이면서도 더 운치가 있습니다... ^^

  7. BlogIcon 황폴레옹 2009.11.21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제는 새벽에도 산에 가시네요..
    사진도 흑백이라 분위기 제대로 나는군요..
    눈발이 조금이긴하지만 증거는 남았내요. ㅋ ㅋ

  8. BlogIcon 황폴레옹 2009.11.21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동네에도 몇일전에 산(집에서 약 20km)을 보니 하얗게 눈이 덮였기에 출사를 다녀오려고
    장비들을 챙기는중 전화를 받으며 한시간 지난후 보니까 그새 눈이 사라졌어요...
    증거를 남기지 못했으니 누구에게 말해도 믿질않내요..

  9. BlogIcon 비단장수왕서방 2009.11.22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찾았네요
    한동안 블로그질을 못헀더니 사냥꾼님 댁 오는 길목도 잊어 버렸습니다 ^ ^
    도봉산은 여전히 다니시는군요
    바위틈에서 빼꼼히 치다보고 있는 검은 괭이녀석...궁금증이 아주 많아 보입니다
    싸락눈 내린 도봉산 마이 추워 보이는데...

  10. BlogIcon 내영아 2009.11.22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사진이 참 멋스럽네요.
    고양이가 참 신비스럽네요.ㅎㅎ

  11. BlogIcon 홍E 2009.11.23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사진이네요 ^^;; 산에서 야옹이를 만나신건가요??

    저는 멧돼지를 만나봤다는 ... 달려들줄 알았는데..

    멧돼지도 저도 서로 도망가기 바빴지요 ㅎㅎ

  12. BlogIcon 마음정리 2009.11.23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뒤에 고양이가 생명체가 있다니 대단하네요
    바위의 모양도 참 특이하네요 ^^
    새로운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13. BlogIcon 한수지 2009.11.24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사진 속에 놓인 풍경때문에
    마음이 차분해 지는 느낌입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갑니다
    감사히.... ^^*

  14. BlogIcon 초코송이^^ 2009.11.2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사진 운치있네요.
    아침을 느낄 수 있는 조용한 사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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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등산코스 : 버스종점-보문능선-거북바위-우이암전망대-도봉주능선-관음암-마당바위-천축사-도봉탐방지원센터  자세한 코스안내는 지난포스팅을 참고하세요. http://sangaja.tistory.com/8

대중교통 : 141번,142번,1127번,1128번 버스종점

저물어 가는 가을도봉산이 궁금해서 길을 나섰습니다. 마지막 단풍을 즐기기 위해선지 평일이지만 등산객들로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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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원사 올라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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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사 올라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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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사 올라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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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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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도봉산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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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능선, 주봉,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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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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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능선, 영봉, 인수봉, 백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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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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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를 타는 등산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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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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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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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에는 이런 낙엽덮인 길이 아주 미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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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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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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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에도 늘어지게 자고 있더니....업어가도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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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릭하시면 무료공양 시간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ㅎ

비가 오고 난 후에는 단풍이 거의다 져버릴듯합니다. 이제는 눈덮인 겨울산을 기다려야 겠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Posted by 꿈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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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림 (詩琳) 2009.10.31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
    향기 속 두었던
    추억 하나 하나
    겨우 난로 나란히 앉아
    익어가는 하얀 마음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2. BlogIcon *저녁노을* 2009.10.31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보이네요.

    잘 보고 가요

  3. BlogIcon 황폴레옹 2009.10.31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봉은 첨 보내요..
    선비들의 갓 같기도하고 처마끝의 손오공 일행 같기도합니다..

    낙옆 긁어 모아 침대삼아 자던 군바리때 ㅎ ㅎ ㅎ
    노란 은행잎 요기서는 보기힘든 것입니다...
    산에 옷나무와 단풍나무 은행나무가 없는 이 동네는 가을 단풍이 예쁘지가 않아요..

    도봉, 글고 보니 뭔가 도를 쌓는 산???

    • BlogIcon 꿈사냥꾼 2009.10.31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태리는 여기와는 또 다른다는걸 황폴레옹님 글로 알았네요. 우리나라사람은 역쉬 우리 단풍이 좋은가 보네요 ㅎㅎ
      길도자와 봉우리봉 한자를 쓰는데 아마도 도봉산 산세를 보면 암릉지대가 많아서 그런이름을 붙인것 같기도하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4. BlogIcon 펨께 2009.11.01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개 타는 등산객님을 보니 아찔하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5. BlogIcon mark 2009.11.01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번 꿈사냥꾼님 불곡산 산행 이야기를 읽고 오늘 가봤습니다. 작은 산이면서도 없는 거 없이 다 있더군요.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불곡산을 좋아할 거 같습니다. ㅎㅎ

  6. BlogIcon 라오니스 2009.11.0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떨어지는 단풍들을 보노라니... 떠나가는 가을을 놓치고 싶지가 않습니다..
    도봉산에도 무료공양이 있군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ㅋㅋ
    도봉산의 맑은 기운 잘 얻어 갑니다... ^^

    • BlogIcon 꿈사냥꾼 2009.11.0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떠나는 가을이 아쉽지만 비가 온뒤에 벌써 겨울인것 같아요. 도봉산 뿐만이 아니라 웬만한 절에는 무료공양이 대부분 있더라구요. 전 시간이 안맞아서 절밥 맛본지가 오래됐지만요 ㅎㅎ 행복한 11월 되세요.^^

  7. BlogIcon 홍천댁이윤영 2009.11.02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봉산 너무 멋있어요.. 사찰밥이 무지 맛있다는 얘길 들었는 데 도봉산에 갈일 있으면 꼭 들러서 먹어봐야겠군요^^ 언젠가 월정사에서 사찰밥 먹고 한겨울에 얼음장같이 차가운 물에 엄청나게 설겆이한 경험이 ㅎㅎㅎ

  8. BlogIcon 내영아 2009.11.05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예쁘게 잘 봤습니다.
    도봉산이 그리워지네요.
    어릴적엔 많이 올랐었거든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전 내영혼의 아침밥상이라 합니다.
    저희 집 오실땐 nae0a.com으로 와주세요! ^^

  9. BlogIcon 시인, 김 재덕 2009.11.23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
    남쪽나라 바람
    낙엽 들추어

    창 열고 삐죽
    잠 깨던 때

    가을 머물어
    초록 빛 마음

    옷깃 여미는
    겨울 왔나봐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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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산행코스 : 우이치안센터-우이남능선-원통사-우이암-보문능선-도봉사-능원사-도봉탐방지원센터-버스종점(입체지도보기)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수유역 3번출구에서 120번, 153번을 타고 종점하차

흐린날씨에 습도가 무지 높은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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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우이령길, 오른쪽은 오늘 등산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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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가 높아서 땀이 무지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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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계단만 올라가면 약간의 조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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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영봉방향인데 운무에 가려서 잘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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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쉬고 갑니다. 0.6km 남았지만 이코스에서 제일 가파른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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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사 스님이 참 친절하십니다. 여러가지 좋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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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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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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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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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달림을 많이 당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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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암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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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암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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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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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보문능선에서 우이암을 바라볼때 저 부근에서 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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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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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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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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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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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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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우이암 시간마다 보이는모습이 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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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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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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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쪽인데 하나도 안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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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능선과 신선대 쪽인데 역시 안개에 가려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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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능선 하산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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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무에 잠긴 선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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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에 바라본 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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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에 바라본 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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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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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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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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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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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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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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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너무 커져서 한번 둘러보기가 두려울정도네요..

흐린날씨와 습도가 높았지만 나름 운치 있는 산행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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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미예 2009.09.08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을 다녀오셨군요. 구름이 약하게 깔린 게 천상의 모습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2. BlogIcon 마음정리 2009.09.08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무가 나름대로 ^^
    좋은 풍경을 자아내네요 ^^
    좋은 풍경 잘 보고갑니다.
    ^^
    화요일입니다.
    ^^행복하고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면 행복해 집니다.
    ^^

  3. BlogIcon 펨께 2009.09.08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는 글이네요.
    무척 반갑기도 하고....
    아름다운 우리나라 풍경 잘봤읍니다.
    행복한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4. BlogIcon 홍천댁이윤영 2009.09.08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있어보여요^^ 오랜만에 좋은 산 보고 갑니다..

  5. BlogIcon 꽃순이 2009.09.08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운치있네요... ^^
    사진속 강아지... 사람을 무서워하는것처럼 보여요.. 안쓰럽다는.. ㅠ-ㅠ

  6. BlogIcon markjuhn 2009.09.09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악산 눈이 언제 녹을까하고 많이 기다렸는데 벌써 여름이?
    도봉은 언제 가셨는데요?

  7. BlogIcon 라오니스 2009.09.0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통사의 절경이 참 맘에 듭니다..
    안개낀 산행이라 위험하지는 않으셨는지요...
    덕분에.. 운치있는 산행길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비단장수왕서방 2009.09.10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리에서 의정부 갈때 도로변에 우뚝 솟은 바위산을 보았는데 그 바위산하고 비슷하게 생겼네요

  9. BlogIcon 푸성귀 2009.09.10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무에 살짝 가려진 도봉산이 참 운치가 있습니다.
    날이 맑았으면 주변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더 많이 담을 수 있을을것 같은데
    ㅎㅎ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복된날 되세요.^^

  10. BlogIcon leedam 2009.09.10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이암 언제봐도 멋 진곳입니다. ^^

  11. BlogIcon 황폴레옹 2009.09.1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통사의 위치가 기가막히는군요...
    절경입니다..

봄나들이 도봉산 산행코스 추천③ : 버스종점-광륜사-도봉산장(도봉대피소)-천축사-마당바위-신선대(지도보기)
                                                하산은 신선대-산악구조대-도봉산장(도봉대피소)-광륜사-버스종점

(보문능선 코스녹야원 코스는 주봉우리를 멀리서 감상하거나 가까이서 감상하는 코스라면 신선대 코스는 정상까지 가장 빨리 가는 코스로 거리는 짧지만 경사가 심해서 힘이 많이 드는 곳입니다. 등산 가는데 정상은 밟아 봐야지 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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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번,142번,1127번,1128번 버스종점 바로위 만남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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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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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갑니다. 오른쪽은 다락능선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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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갑니다. 오른쪽은 녹야원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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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물이 콸콸쏟아 지더니 가뭄에 수원이 말랐던데, 오늘보니 물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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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성도원 방향, 오른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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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축사 방향 왼쪽으로 갑니다. 오른쪽은 하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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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장(도봉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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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축사 올라가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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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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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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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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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내의 삽살개? 무슨 종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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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게 자는거 보니 아~~~ 웬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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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수라는 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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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봤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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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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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바위 직전의 옹달샘 고여있는 물은 웬만 하면 마시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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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내 표지마다 자운봉이라고 써 있지만 일반 등산객이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은 신선대입니다. 자운봉은 신선대 바로 앞에 떡 하니 시야를 가리고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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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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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 이면 해뜨는거 본다고 꼭두새벽부터 엄청난 인파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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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보문능선.......과 우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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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다니던 샛길인데 막혔네요. 보호를 위해서라니 불만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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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에 산악구조대 표시 보이는 곳으로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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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었다 올라갑니다. 사진과는 달리 경사가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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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더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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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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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잡고 쭉쭉 올라가면 됩니다. 전 오른쪽 구멍사이로 쏘옥 빠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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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무 막대기 빼면 안됩니다. 저거 빼면 바위무너저요. 믿거나 말거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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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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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보이는 곳이 자운봉입니다. 제일 높다고 앞을 떡하니 가리고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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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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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봉을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주봉과 도봉주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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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봉을 바라보고 왼쪽으로 포대능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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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이는 바위산이 사패산입니다. 도봉산과 사패산을 연결해서 가는 코스도 나름 재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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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봉과 선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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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에서 주능선으로 가는 길인데 막혀있습니다. 전에 다닐때도 위험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곳 이라서 주능선으로 가는데 돌아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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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이는 수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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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알려주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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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봉,만장봉,선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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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들 보이는 곳이 포대능선 Y계곡입니다. 포대능선 코스는 나중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아찔한 사진들이 많이 나올듯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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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선인봉 아랫길입니다. 경사가 심한데 그나마 계단을 만들어놔서 좀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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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구조대................짧지만 강한 코스를 원하시나요?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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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꿈사냥꾼 2009.05.08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 가셨네요.ㅎ
    기회되시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방문 감사드리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3. BlogIcon 라오니스 2009.05.08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봉산의 절경들이 참 좋습니다...
    가봐야지 하면서도 거리가 좀 있는지라 못가고 있는데
    조만간 시간을 내서 산에 올라야겠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4. BlogIcon 꿈사냥꾼 2009.05.08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시간되실때 한번 가보는것도 좋습니다.
    운동도 되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여러가지로 좋은것 같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5. BlogIcon mark 2009.05.09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산을 좋아 하는 사람으로 반갑습니다. 사진을 곁들여 코스안내를 잘 하셨네요.

  6. 황폴레옹 2009.05.09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인들도 만장봉까지 올라갈수있나요??/. 함 가보고싶당.. 한국가면 도전해보겠슴.

  7. BlogIcon 꿈사냥꾼 2009.05.09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인이 올라 갈 수 있는 가장높은 곳은 신선대구요. 신선대에서 바라보면 자운봉, 만장봉, 선인봉순으로 보여요. 한국오시면 꼭한번 도전해보세요.

    황폴레옹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8. BlogIcon lemonwowo 2009.05.09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한 사진을 보니 마음도 환해지네요.
    저도 가고파요~~~

  9. BlogIcon 배리본즈(박종유) 2009.05.09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들 잘 봤습니다.세상은 역시 아름답네요.

  10. BlogIcon 꿈사냥꾼 2009.05.09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리본즈님 야구관련 소식 잘보고 있어요.
    방문 감사 드리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1. 젬마의 쿠킹실 2009.05.13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사냥꾼님~! ^^* 힘 안드세요~
    저렇게 높은산은 정말 못올라가요.
    글고 저 작은 막대기 사냥꾼님께서 한거죠~! ㅋㅋ..

  12. BlogIcon 꿈사냥꾼 2009.05.13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이야 들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서 그런지 괜찮아요.

    저 막대기는 제가 했습니다. ㅋㅋㅋ

  13. BlogIcon 풍경그림 2009.05.14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님께서 올리신글 하나하나 보다보면 저 혼자 올라가게 될지라도 길 잃는법이 없을것 같습니다.
    대단해 보이십니다.
    바위만 보면 전 무서움이 먼저 앞섭니다요..ㅋㅋ
    오늘도 고운날 되세요^^

  14. BlogIcon 꿈사냥꾼 2009.05.14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그림님 오셨네요.
    별말씀을요. 산은 자주 가는 편이지만 저도 높은 곳에 있는 바위 무서워요. ㅎ

    행복한 한주되세요.^^

  15. BlogIcon 검도쉐프 2009.05.15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비치는 약수물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네요.
    따뜻한 햇살, 기분좋은 바람, 시원한 약수 한바가지면 참 행복해질것같습니다. ^^

  16. BlogIcon 건강정보 2009.05.15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너무 좋아요..
    바위때문에 조금 힘들어보이지만....
    요즘같은 날씨에 가면 가면 아주 좋겠어요~^^

  17. BlogIcon 꿈사냥꾼 2009.05.15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박스님 방문감사드립니다.
    쉬엄쉬엄 올라가면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좋은 경치감상 하실 수 있을거에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18. BlogIcon mark 2009.05.27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코스안내 가보고 싶게 만듭니다. 성공하신 거지요?

  19. BlogIcon 꿈사냥꾼 2009.05.3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너무 자주 가던곳이라서 탈이죠.^^

  20. BlogIcon mark 2009.06.19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일산이라서 북한산과 도봉산을 자주 가는 편이지만, 동쪽에서만(북한산성 입구, 밤골, 송추계곡) 오르내리니까 도봉동 우이동쪽에서 오르는 길은 여간해서 찾아가게 되질 않네요. 가보구 싶은데 차를 가지고 다니니 원 참!
    구경 잘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음에 가더라도.

  21. 푼짱 2009.07.23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사냥꾼님 덕분에 초행이었던 도봉산을 아주 쉽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상세한 길설명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질문 하나 드릴께요. 신선대 찍고 밑으로 내려올때 산악구조대-도봉산장-광륜사로 내려온다고 하셨지요? 신선대에서 산악구조대로 내려올때도 온 길 그대로 내려오다가 산악구조대길로 빠지는걸까요?

    저는 그게 헷갈려서 신선대 밑에 내려와서(맨밑에서 위로 5번째 사진) 왼쪽으로 내려갔습니다. 결과적으로 마당바위랑 연결되는 길이긴 하던데 그래도 꿈사냥꾼님이 알려주신 루트대로 가보려고 합니다. 신선대에서 산악구조대로 가는 길이 올라왔던 그 길을 그대로 회유해서 가는 길인지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 BlogIcon 꿈사냥꾼 2009.07.23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5번째 사진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왼쪽으로 가면 포대능선을 타는 길이구요. 오른쪽으로 가면 산악구조대나 마당바위로 갈수 있는 갈림길이 나옵니다.

      이포스팅에서는 마당바위로 올라왔기때문에 내려갈때는 산악구조대 길로 내려간것이구요.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구요. 답변을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네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봄나들이 도봉산 산행코스 추천① : 버스종점-보문능선-거북바위-우이암전망대-원점회귀

(보문능선코스는 산행내내 정상을 바라보며 오를수 있고, 흙길이 많아서 산행초보자에게 적합한곳입니다.봄날의 정취를 느끼며 등산을 같이 할 수 있는코스로 나무보다 숲을 보고 싶은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정상까지 가시려면 버스종점-보문능선-거북바위-우이암전망대-도봉주능선-신선대정상-마당바위-도봉산장-버스종점코스로 가셔도 됩니다.

오늘의 등산코스 : 버스종점-보문능선-거북바위-우이암전망대-도봉주능선-관음암-마당바위-도봉산장-버스종점

141번,142번,1127번,1128번 버스종점

입구

왼쪽으로 가면 보문능선



능원사

능원사

도봉사

벽화





보문능선에서 바라보는 도봉산 정상

보문능선에서 바라보는 도봉산 정상

나무뒤에 거북바위

보문능선 거북바위에서 바라보는 도봉산 정상











보문능선에서 바라보는 원통사

남산타워





주능선과 정상

불암산

수락산







우이암 전망대 올라가는 계단

우이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주능선과 정상

우이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오봉

연기??

우이암

인수봉

우이암 암벽타기





헬기가 뜨면 조난사고나 산불이 난거다...

요새 산불이 많이 난다더니 소방차 출동하고 헬기 뜨고 난리네요...




오봉

도봉산, 불암산 2군데 불나서 헬기가 여러대 지나다니네요;; 산불조심합시다~~~



멀리서 보면 물개처럼 보입니다. ㅎ

물 부울 위치 찾는중....

한방에 꺼지면 좋으련만....















관음암 산신각

관음암 산신각

오백나한상..

관음암



관음암

약수 잘 나오네요.



마당바위



계단끝이 천축사

도봉산장



명심합시다 ^^
Posted by 꿈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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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혜선 2009.04.17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아름답습니다. 서울은 자주 가보질 못했지만 ㅠㅠ 기회가 되면 ^0^ 꼬옥 가보고 싶네요 ㅋㅋ 참고로 등산 정말 초보입니다 -_- 특히 내려오는 것이 젬병인지라 ㅠㅠ 그래도 점점 늘겠죠?

  2. BlogIcon 꿈사냥꾼 2009.04.17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다니시다 보면 어느새 늘어난답니다. 등산 자주 하시는 분들도 올라가는건 좋아해도 내려올때는 거의다 싫어하실걸요? ㅎㅎ

  3. BlogIcon 홍천댁이윤영 2009.04.17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을 많이 좋아하시나 봅니다. 도봉산은 정말 좋은 곳이죠... 쉽게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물론 좀 힘들게 산을 올라가야하지만... 등산하지 않아도 등산한 것처럼 도봉산을 두루 잘 돌아보고 갑니다.^^

  4. BlogIcon 꿈사냥꾼 2009.04.17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많이 좋아합니다. 집에서 가깝기도하구요.
    구경잘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5. BlogIcon mark 2009.05.27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갔던 길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감흥이 새로워집니다. 꿈사냥꾼님의 사진으로 산사진 요령을 배우고 있습니다.

  6. BlogIcon 꿈사냥꾼 2009.05.31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찬의 말씀을요. 사진 잘 못찍어요.^^;;

  7. BlogIcon 꿈사냥꾼 2009.06.27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어려울거 있나요 ㅎ
    후지 FinePix S7000이구요. 2003년도 모델입니다.

    고급카메라 축에도 못들죠 ㅋㅋ
    특이한건 이 카메라로 제 동생이 3만장이상 사진을 찍고 넘겨준겁니다.

  8. 푼짱 2009.08.06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사냥꾼님, 안녕하셨어요? 지난번 신선대에서 산악구조대 가는 길 여쭈었던 푼짱입니다. 다락능선 코스 타고 신선대에서 내려올 때는 꿈사냥꾼님의 말씀대로 산악구조대로 빠지는 길을 이용해서 잘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지난주에는 추천해주신 코스 중 보문능선을 타고 왔습니다. 아, 이 코스도 정말 좋네요. 가는 내내 정상을 보며 갈 수 있는 조망권이 무척 좋았습니다. 우이암 전망대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정말 좋은 구경했답니다. 그런데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우이암 전망대에서 자운봉으로 넘어갈때 저는 다시 계단을 타고 내려와 표지판을 따라 자운봉으로 직진했습니다. 그런데 우이암에서 계단으로 내려가지 않고 가던 방향으로 계속 가서 뒤엣길로 내려가시는 분들은 어디로 가시는 분들일까요? 그 길을 따라가면 어디로 연결되는지 궁금합니다. 그길로 가도 자운봉으로 연결이 되는지요?

    이번주에는 오봉-여성봉-송추폭포-송추계곡 으로 내려오는 코스를 가려고 합니다. 늘 혼자 다니는 산길이라 초행 때는 이것저것 챙겨야할 정보들이 많네요. 지금도 열심히 코스연구 중입니다. 막상 큰맘 먹고 떠났는데 휴식년제 걸려서 송추계곡 입산불가라고 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요. 혹시 나중에라도 오봉/여성봉 코스 탐방 가시면 꿈사냥꾼님의 멋진 산길안내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 BlogIcon 꿈사냥꾼 2009.08.06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우이암에서 자운봉으로 가시려면 푼짱님이 가신 방향이 맞습니다. 말씀하신 뒤엣길로 가시는분들은 우이암을 거쳐 원통사에서 무수골로 가거나 우이동(그린파크)로 가시는분들입니다. 도봉산과 북한산 연계산행을 할때 많이 이용하는길입니다.사진만 올려논 포스팅인데 사진이라도 보세요 http://sangaja.tistory.com/5

      이번주 가시려는 코스는 저도 가본지가 좀 된것 같군요. 입산금지는 몇년전에 풀린걸로 기억이 되는데 전화로 문의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오봉/여성봉 코스는 시간되는 대로 올려보겠습니다.
      이번주에 소요산 산행을 했는데 무더위라서 그런지 물을 평소보다 2배로 먹었습니다. 평소보다 좀더 준비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9. 초보 ^^ 2009.10.3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소개해 주신 글 잘보았습니다 ^^
    도봉산에 등산을 가려고하는데 등산의 ㄷ 도 잘 모르는 터라 이렇게 질문드리네요.
    포스팅하신 세가지 코스 중 이 코스가 초보자에게 쉽다고 하였는데,
    이 코스로 등산하고 하산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요?
    친구와 저 둘이 갈텐데 둘다 초보라 시간 계산하는게 쉽지 않네요.
    초보자 기준으로 얼마나 걸릴지 알고싶습니다 ^-^

    • BlogIcon 꿈사냥꾼 2009.10.31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문능선 코스로 등산을 하실계획이시군요. 거리는 지도상에는 2.5km정도되는데 편도로 3km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왕복으로 6km입니다. 초보라고 하시니 한시간에 2km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계산상으로 3시간정도 걸리네요.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3시간을 기준으로 가감하시면 될듯하네요. 오늘 비가 온뒤에는 날씨가 추워질듯하니 옷은 좀 따뜻하게 입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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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k 2009.05.27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겨울은 워낙 가물어서 눈을 보기 힘들어서였는지 멀리 나가지 않아서 눈덮힌 산을 가보지 못했습니다. ㅜ.ㅡ;

  2. BlogIcon 꿈사냥꾼 2009.05.3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셨군요. 겨울에는 눈덮인 산을 봐야 제격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