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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등산코스 : 우이치안센터-원통사-우이암-보문능선-거북바위-도봉사-도봉탐방지원센터

높이 : 도봉산739.5m, 코스길이 : 약6.5km, 산행시간 : 약2시간30분

대중교통 : 들머리 : 120번, 153번 종점, 날머리: 141,142번 종점



떠오르는 아침해를 보기 위해 새벽같이 일어났지만 일기예보를 보니 약간의 비가 온다고한다.
이왕 일어난거 짧은 산행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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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새벽에 한줄기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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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에 올랐지만 아직은 한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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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깜빡하는 사이에 아침은 밝아오고....원통사 멍멍이도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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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우이암....언제나 그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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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새벽에 일어나서 짧은 산행을 했다.
원래는 우이암-오봉-여성봉을 돌아서 내려오는 11km정도 되는 코스를 생각했지만 간간히 내리는 비에 짧은 코스로 오늘산행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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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k 2010.09.19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합니다. 추석 명절 잘 쉬고 계시지요?

  2. BlogIcon 초코송이^^ 2010.09.21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깜깜한데요.
    이른 시간에 등산하셨네요. 너무 어두운데 조심하세요~~
    행복한 추석이 시작됐습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3. BlogIcon 레오 ™ 2010.09.21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컴한 새벽산행 ...사진으로 봐도 스릴(?) 있습니다
    행복한 추석 되세요 ^^

  4. BlogIcon 라오니스 2010.09.2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간산행이... 은근히 재미가 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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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등산코스 : 2호선 신림역4번출구 10번 마을버스 종점하차- 호압사-흔들바위-장군봉-거북바위-삼성산-무너미고개-학바위능선-소머리바위-연주암--깔딱고개-제4야영장-호수공원-서울대 정문 버스정류장

높이 : 삼성산 : 477m, 관악산629m 코스길이 : 약12km, 산행시간 : 약7시간30분

대중교통 : 들머리 : 2호선 신림역4번출구 10번 마을버스 종점하차, 날머리 : 서울대정문 버스정류장



당분간은 비가 안온다는 일기예보에 오늘은 관악산 종주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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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끝 부분이 찢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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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나무가 한둘이 아니다. 전기톱으로 잘라서 나르는것도 엄청오래 걸릴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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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들이 대도 도망을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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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이 한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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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서 있었으면 날라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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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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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모...다른산과 비교자체가 안될정도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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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서 그만찍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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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사? 호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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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이 경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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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이정표가 잘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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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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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이는 관악산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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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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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다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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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알바를 몇번 했더니 산행이시간이 모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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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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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얼마 안남았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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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암에서 바라보는 관악산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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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같은 위치에서 찍은 사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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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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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정상과 연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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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해가 지는걸 보고 하산 하는구나....


오늘은 본업[계획했던 산행]보다 알바[길을 잘못 들어서 시간을 버림]에 시간을 많이 허비해서 코스도 변경되고, 산행시간도 늦어지고 말았다.

신림역방향에서 출발해서 삼성산, 연주대(정상)를 지나 사당역으로 하산하는 코스를 계획했지만 연주대에서 서울대입구로 하산하는 코스로 변경을 했다.

30분정도 차이가 나지만 저녁무렵의 30분차이는 어둠과 빛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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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코송이^^ 2010.09.1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딱따구리 신기해요.
    직접 본 적은 없는데 꿈사냥꾼님은 산을 자주 다니시니 산동물들을 많이 보시겠네요. ^^
    산에서 왠 알바? 했더니 길을 잃은 것을 알바라고 표현하셨군요~ 재밌습니다.

  2. BlogIcon mark 2010.09.14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에 나무가 많이 다쳤군요. ㅉㅉ

  3. BlogIcon 라오니스 2010.09.14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강력하긴 했군요...
    남은 가을날씨는 비 안 오고 청명한 날씨를 기대해 봅니다... ^^

  4. BlogIcon 수우º 2010.09.15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ㅠㅠ 태풍이 강력했군요
    그래도,,, 멋지다앙 ~~ 눈으로만 봐도 ;;;

  5. BlogIcon 레오 ™ 2010.09.15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번 곰파스의 위력이 새삼 떠오릅니다 ...저 산 꼭대기에 집을 지었다니 봐도 신기할 따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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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등산코스 : 고성군 거류면 당동-당동마을회관-거류산성-거류산정상-거북바위-당동

높이 : 거류산 570.5, 코스길이 : 약7km, 산행시간 : 약3시간

대중교통 : 통영시외버스터미널에서 고성행버스를 타고 고성터미널에서 다시 당동행을 타고 당동리하차.


지난번 거류산 산행을 하려다가 구절산으로 방향을 바꾼관계로 이번에는 거류산 등산을 하기로 했다.
거류산과 구절산은 서로 마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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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터미널에서 당동행 버스를 타고 당동에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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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동마을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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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지나서 가야 등산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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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까지 이런 소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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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든 이정표가 정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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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안내 표시가 반갑다.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인데 물병은 3개인데 물은 한병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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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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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에 올라서자 제대로 된 이정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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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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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소나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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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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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소나무2 거류소나무1도 있을것 같아서 찾아보았지만 내눈을 피해 어딘가 숨어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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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조망되는 당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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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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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연령이 300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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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정상석에 비슷한 문구가 있다. 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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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산행한 구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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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대전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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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산, 거류산 일등 산꾼은 산불감시원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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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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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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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조망은 구절산보다 거류산이 더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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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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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에 바라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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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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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서리 방향으로 하산 하려다가 당동으로 가는 소로를 발견해서 들머리코스인 당동으로 하산할 수 있었다.
표지기가 안달려 있었으면 발견하지 못했을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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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펨께 2010.05.03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제목이 넘 멋집니다.
    진달래가 아주 멋들어지게 피었네요.
    좋은 한 주 되세요.

  2. BlogIcon 이곳간 2010.05.03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그대로 보여지네요^^ 연두색의 연한 새순들이랑 예쁜 꽃들이랑 아주 상쾌한 산행이었을 것 같아요^^

  3. BlogIcon 라오니스 2010.05.04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그런 봄기운이 느껴지는 산행길입니다...
    근처에 엄홍길전시관이 있나보군요.. ^^

  4. 푸성귀 2010.05.04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은편 산이군요.
    시원하게 펼쳐진 경치가 굿입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곳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사랑합니다.^^

  5. BlogIcon mark 2010.05.05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청봉에서 동해를 바라본 것과 전혀 다른 느낌을 줄 것 같은데요. 멋집니다. 지난번 부안 노소산에서 서해바다를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낮은 산에서 내려다 보는 섬과 바다의 어울림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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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등산코스 : 4호선 상계역4번출구-노원문화예술회관-학도암-불암산성-깔딱고개-거북바위-불암산정상-석장봉-덕능고개-당고개역

높이 : 불암산508m 코스길이 : 약7km, 산행시간 : 3시간

대중교통 : 4호선 상계역4번 출구>>노원문화예술회관까지 도보(약20분)


아점을 먹고 불암산 학도암코스를 가보기로 했다. 날씨가 춥지도 않고 선선한게 등산하기에는 딱좋은 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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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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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도암 마애관음보살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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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이는 불암상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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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정상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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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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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불암씨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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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정상 일요일이라서 등산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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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보던 정상석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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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초에 새로 새운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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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장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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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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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볼아본 불암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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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능고개.....건너서 오른쪽으로 가면 당고개까지 가는 버스가 있다. 왼쪽으로 내려가서 걸어가면 20분쯤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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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펨께 2010.02.28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만 계속 내리는 이곳에 살다보니 등산하시는 꿈사냥꾼님이 부럽기만 하네요.ㅎㅎ

  2. BlogIcon 홍천댁이윤영 2010.03.01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예전에 공릉동에 살아서 가끔 여기 갔었어요^^ 헬기장까지요..

  3. BlogIcon mark 2010.03.0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불암산을 가보지 못했는데.. 발 좀 더 낫고 날씨 좋으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4. 푸성귀 2010.03.02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차례 다녀온 곳인데 이렇게보니 새롭습니다.
    늘 안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5. 꽃순이 2010.03.02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 등산하는...귀여운 강아지도 있네요ㅋ
    상쾌한 산공기가 사진속에서 느껴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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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등산코스 : 버스종점-보문능선-거북바위-우이암전망대-도봉주능선-관음암-마당바위-천축사-도봉탐방지원센터  자세한 코스안내는 지난포스팅을 참고하세요. http://sangaja.tistory.com/8

대중교통 : 141번,142번,1127번,1128번 버스종점

저물어 가는 가을도봉산이 궁금해서 길을 나섰습니다. 마지막 단풍을 즐기기 위해선지 평일이지만 등산객들로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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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원사 올라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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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사 올라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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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사 올라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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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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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도봉산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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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능선, 주봉,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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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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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능선, 영봉, 인수봉, 백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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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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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를 타는 등산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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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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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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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에는 이런 낙엽덮인 길이 아주 미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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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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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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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에도 늘어지게 자고 있더니....업어가도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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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릭하시면 무료공양 시간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ㅎ

비가 오고 난 후에는 단풍이 거의다 져버릴듯합니다. 이제는 눈덮인 겨울산을 기다려야 겠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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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림 (詩琳) 2009.10.31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
    향기 속 두었던
    추억 하나 하나
    겨우 난로 나란히 앉아
    익어가는 하얀 마음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2. BlogIcon *저녁노을* 2009.10.31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보이네요.

    잘 보고 가요

  3. BlogIcon 황폴레옹 2009.10.31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봉은 첨 보내요..
    선비들의 갓 같기도하고 처마끝의 손오공 일행 같기도합니다..

    낙옆 긁어 모아 침대삼아 자던 군바리때 ㅎ ㅎ ㅎ
    노란 은행잎 요기서는 보기힘든 것입니다...
    산에 옷나무와 단풍나무 은행나무가 없는 이 동네는 가을 단풍이 예쁘지가 않아요..

    도봉, 글고 보니 뭔가 도를 쌓는 산???

    • BlogIcon 꿈사냥꾼 2009.10.31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태리는 여기와는 또 다른다는걸 황폴레옹님 글로 알았네요. 우리나라사람은 역쉬 우리 단풍이 좋은가 보네요 ㅎㅎ
      길도자와 봉우리봉 한자를 쓰는데 아마도 도봉산 산세를 보면 암릉지대가 많아서 그런이름을 붙인것 같기도하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4. BlogIcon 펨께 2009.11.01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개 타는 등산객님을 보니 아찔하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5. BlogIcon mark 2009.11.01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번 꿈사냥꾼님 불곡산 산행 이야기를 읽고 오늘 가봤습니다. 작은 산이면서도 없는 거 없이 다 있더군요.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불곡산을 좋아할 거 같습니다. ㅎㅎ

  6. BlogIcon 라오니스 2009.11.0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떨어지는 단풍들을 보노라니... 떠나가는 가을을 놓치고 싶지가 않습니다..
    도봉산에도 무료공양이 있군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ㅋㅋ
    도봉산의 맑은 기운 잘 얻어 갑니다... ^^

    • BlogIcon 꿈사냥꾼 2009.11.0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떠나는 가을이 아쉽지만 비가 온뒤에 벌써 겨울인것 같아요. 도봉산 뿐만이 아니라 웬만한 절에는 무료공양이 대부분 있더라구요. 전 시간이 안맞아서 절밥 맛본지가 오래됐지만요 ㅎㅎ 행복한 11월 되세요.^^

  7. BlogIcon 홍천댁이윤영 2009.11.02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봉산 너무 멋있어요.. 사찰밥이 무지 맛있다는 얘길 들었는 데 도봉산에 갈일 있으면 꼭 들러서 먹어봐야겠군요^^ 언젠가 월정사에서 사찰밥 먹고 한겨울에 얼음장같이 차가운 물에 엄청나게 설겆이한 경험이 ㅎㅎㅎ

  8. BlogIcon 내영아 2009.11.05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예쁘게 잘 봤습니다.
    도봉산이 그리워지네요.
    어릴적엔 많이 올랐었거든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전 내영혼의 아침밥상이라 합니다.
    저희 집 오실땐 nae0a.com으로 와주세요! ^^

  9. BlogIcon 시인, 김 재덕 2009.11.23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
    남쪽나라 바람
    낙엽 들추어

    창 열고 삐죽
    잠 깨던 때

    가을 머물어
    초록 빛 마음

    옷깃 여미는
    겨울 왔나봐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오늘의 등산코스 : 4호선 상계역1,4번출구(직진)-불암산공원-정암사-깔딱고개-거북바위-두꺼비바위-정상-석장봉-능선사거리-정암사-불암산공원-4호선 상계역1,4번출구

불암산은 508미터로 낮고 코스도 짧지만 정상부근의 바위들은 쉽게 볼곳은 아닙니다.

정상부근의 암벽은 초보자들에는 약간의 두려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계단공사가 마무리 단계라서 공사가 끝나면 어렵지 않게 올라 갈수 있습니다. 바위타기를 즐겨 하시는분들은 아쉬운 한숨소리를 내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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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출구나 4번출구(사진좌측이 4번출구)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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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보고 횡단보도가 나올때 까지 직진 사거리에서 우측횡단보도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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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서 아파트 사이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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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촌에 공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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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근에 계단 공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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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도 안걸었는데 가파른 언덕이 나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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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가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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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줄지어서 흙을 날라다가 쌓아 놓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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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는 무공해 비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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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에 올라와보니 벌써 정상이 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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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사이로 간신히 빠져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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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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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507미터라고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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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장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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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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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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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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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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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휘날리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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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 한번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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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입니다. 제가 찍은게 아니고 하늘 찍는데 까치가 온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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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를 보면서 좋을일이 생길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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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면서 찍었는데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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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정정리 2009.06.05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틈 사이로 비집고 나온 나무와 풀들이 인상깊네요 ^^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2. BlogIcon femke 2009.06.05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을 정복하신 그기분이 어떨까도 한번 생각해 봅니다.
    마지막 사진 꽤 궁금하네요.
    무언지...

  3. BlogIcon 악랄가츠 2009.06.05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한번도 안가본곳인데..
    포스팅을 보니 마치 제가 갔다온 기분이군요 ㄷㄷㄷ

  4.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6.0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암산..정상의 조망이 시원한 곳이죠^^
    언젠가 또 올라야겟어요...

  5. BlogIcon 홍천댁이윤영 2009.06.05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암산 근처에서 작년까지 살았었는 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6. BlogIcon 호박 2009.06.05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암산을 왜 불임산으로 봤을까요(ㅠㅠ)
    나이드니 눈이 침침해.. 흑!!!!!!!!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멋집니다.
    괜히 야호!!!!!!! 소리한번 지르고싶어지네요^^;;;

    날씨가 참 맑아요~
    나른하기도해서 졸립기도한데(-.ㅜ) 모쪼록 뽀송뽀송한 오후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빙그레^^;;

  7. BlogIcon lemonwowo 2009.06.05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보기만 해도 아찔한데요~~
    정상에서 느끼는 바람은 얼마나 시원하고 기분 좋을까요.
    저도 얼른 등산 가고 싶네요.
    저는 등산을 잘 못하니... 안전하고 낮은 산으로요.^^
    자연은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주네요.

  8. BlogIcon 장산메 2009.06.06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요

  9.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6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은 지하철 근처에서 쉽게 닿는 멋진 산들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홍콩에서 하이킹 안 간지도 꽤 오래되었네요.
    자연속으로 빠져들고 싶은 주말입니다.

  10. BlogIcon 나먹통아님 2009.06.06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발 500m 산 치고는 고도가 상당히 높은것 같어요
    정상에서 내려다 본 사진은 해발 1000m도 훨씬 넘어 보이는것 같습니다

    • BlogIcon 꿈사냥꾼 2009.06.06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아파트나 건물이 별로 없는 경기도 쪽을 찍어서 그런것 같네요. 아파트나 빌딩이 많은 반대편을 보면 딱 500미터급 산으로 보일거에요 ㅋ
      나먹통아님님 행복한 주말되세요.^^

  11. BlogIcon 대구사랑 2009.06.07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역시 산을 좋아하시는 꿈사냥꾼님...대단하세여.^^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건강챙기러 저도 등산 다녀보고 싶어여.
    부럽다는 말씀...ㅎㅎ

  12. BlogIcon 풍경그림 2009.06.08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님의 건강한 산행으로 더불어 행복합니다^^
    오래전 친구들과 올라본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실거죠^^

  13. BlogIcon leedam 2009.06.08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암산엔 자주갔었는데 요즘 새사진에 빠저서 ㅎㅎ 못가네요 ^^

  14. BlogIcon 엘고 2009.06.0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불암산정상이 맑은 하늘과 어울리는데요^^
    잘보고갑니다~~

  15. BlogIcon 꽃처녀 2009.06.09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좋습니다 ^^
    상쾌한 바람이 이곳까지 전해지는것같습니다.

    암벽을보니 저는 좀 무섭다는 ;;;ㅋ

    • BlogIcon 꿈사냥꾼 2009.06.10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집가까운곳에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보기보다 실제로 가보면 그다지 무서운곳은 아니에요.
      그래도 약간의 경계심을 가지는 것 이좋죠.

      비오는 밤이네요. 행복한 한주되세요.^^